본문 바로가기

반전평화운동

전쟁에 대해 반대해야 하는 이유

전쟁은 경쟁의 극단화된 행위이다
<경쟁에 반대한다>라는 책에 따르면 경쟁이 극단화 되면 전쟁이 일어난다고 한다.
전쟁을 통해 타인에 대한 공감은 커녕 자기 이익만 챙기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겉으로는 경쟁이 성취감 얻기 위한 생존본능이라고 여기기 쉽지만 사실 경쟁은 사회 규범에서 나온 것으로 신경증을 야기하고 불안감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전쟁은 그저 기득권층에게 이익 얻기 위한 경쟁이지 사람들을 위한게 아니다

말 안듣는다고 해서 폭력을 정당화할 수 없다.
아무리 자신의 의견과 달라도 어느정도는 존중해줘야 하는데 폭력을 행사하는 건 토론에 대한 자세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동에 대한 체벌, 범죄자에 대해 무조건적 엄벌, 가정폭력 등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보고 있다.
이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폭행사건에 대해 가해자가 자기 정당화 시키는 것과 똑같은 짓인데 무슨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 지 생각을 못하고 폭력을 행사해야 하냐?
전쟁은 서로간 이념 대립이 폭력으로 이어지다 극단화된 행위로 타인에 대한 대량 살인, 지역 파괴로 이어진다.

​전쟁은 살인죄이다.
전쟁을 통해 민간인 학살을 일삼게 되니 이는 명백한 살인죄이다. 그런데 사회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에는 살인범 잡으라고 할 뿐, 전쟁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전쟁에 대한 보상도 미비하다.


따라서 전쟁은 기득권층 이익만 얻기 위해 일어난 폭력이 극단화된 행위로 명백한 살인죄다.